기다림이 아니라 집착이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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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서키서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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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을 본 게 아니라 놓기 싫어서 계속 붙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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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카카우소치님의 댓글

  • 47 카카우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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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서 다시 해봐요 힘내서 다시 해봐요

워프님의 댓글

  • 12 워프
  • 작성일
흠….까비 흠….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