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 게 아니라 그냥 미련이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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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빵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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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을 본 게 아니라 놓기 싫어서 붙잡고 있었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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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코니님의 댓글

  • 14 코니
  • 작성일
파이팅이요 파이팅이요

퍼니님의 댓글

  • 58 퍼니
  • 작성일
아쉽습니다 ㅠㅠㅠ 아쉽습니다 ㅠㅠㅠ

코로리님의 댓글

  • 14 코로리
  • 작성일
파이팅 !!! 파이팅 !!!

크나이우스님의 댓글

  • 33 크나이우스
  • 작성일
복수전 갑시다 복수전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