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 게 아니라 그냥 미련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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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노티우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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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을 본 게 아니라 놓기 싫어서 계속 붙잡고 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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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왕님의 댓글

  • 24 백수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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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까비 흠….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