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 완전히 꼬여서 밀어붙이다가 지갑 거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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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코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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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기회 노렸어야 했는데 조급함에 계속 밀어붙인 게 진짜 미스였음 정신 차려보니 이미 통장 거덜 난 상태라 가만히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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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노티우스님의 댓글

  • 13 노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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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아쉽네요… 오우 아쉽네요…

아파리코님의 댓글

  • 27 아파리코
  • 작성일
아쉽게됐네요 ㅠㅠ 아쉽게됐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