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이라는 게 있긴 한가 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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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페도련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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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왠지 이 방 기운이 구리다 싶어서 크게 안 걸고 간만 봤거든? 진짜 아니나 다를까 귀신같이 다 꼬이더라 ㅋㅋㅋ 내 촉이 맞아떨어질 때의 그 오싹함이란... 오늘은 얌전히 구경만 하다 꺼져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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