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 부리지 않고 칼손절 한 나 자신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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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철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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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흐름 이상하길래 미련 없이 딱 끊고 나왔음. 예전 같았으면 복구한다고 덤볐다가 다 날렸을 텐데 장족의 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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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독고다이님의 댓글

  • 28 독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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