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에서 안 넘어가고 참은 내 자신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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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페도련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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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사람 낚으려고 만든 판이라 판돈 안 올리고 구경만 했거든? 역시나 다음 판에 바로 통수 치더라. 옛날 같았으면 무조건 털렸을 텐데 장족의 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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