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자꾸 부추기는 친구 손절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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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다정리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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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소하게 즐기고 싶은데 옆에서 "야 이번엔 세게 가야지" 하면서 옆구리 존나 찌름. 결국 그 말 듣고 들어갔다가 싹 다 날림. 남의 말 듣고 판돈 올리는 게 제일 멍청한 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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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하자님의 댓글
- 먹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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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이라고 쉽게 말하는 애들 진짜 있음 남의 돈이라고 쉽게 말하는 애들 진짜 있음
잔잔바리님의 댓글
- 잔잔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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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닫고 본인 페이스 유지해야 함 귀 닫고 본인 페이스 유지해야 함
불빠따님의 댓글
- 불빠따
- 작성일
친구한테 밥이라도 사라고 해라 친구한테 밥이라도 사라고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