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돈 두 배 올린 판단이 신의 한 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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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채영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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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잡혔을 때 머뭇거리지 않고 지렀더니 예상대로 착착 맞아떨어짐 계좌에 수치 찍히자마자 입꼬리 귀에 걸려서 칼출금 때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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