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입 터는 친구 말 듣고 따라갔다가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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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수라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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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내 스타일대로 잘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자꾸 어디 가라고 훈수 두길래 혹해서 들어갔다가 통장 박살 남 역시 남 말 듣지 말고 내 직감대로 줏대 있게 밀고 나가야 한다는 걸 다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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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카드왕님의 댓글

  • 15 카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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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 두는 친구 당장 손절각 훈수 두는 친구 당장 손절각

대전대장님의 댓글

  • 19 대전대장
  • 작성일
남 말 듣고 가면 무조건 망함 남 말 듣고 가면 무조건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