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입 터는 친구 말 듣고 따라갔다가 망함
작성자 정보
- 수라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01 조회
- 2 댓글
- 목록
본문
참고 자료: 카지노 게임
차분하게 내 스타일대로 잘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자꾸 어디 가라고 훈수 두길래 혹해서 들어갔다가 통장 박살 남 역시 남 말 듣지 말고 내 직감대로 줏대 있게 밀고 나가야 한다는 걸 다시 느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2
카드왕님의 댓글
- 카드왕
- 작성일
훈수 두는 친구 당장 손절각 훈수 두는 친구 당장 손절각
대전대장님의 댓글
- 대전대장
- 작성일
남 말 듣고 가면 무조건 망함 남 말 듣고 가면 무조건 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