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내다 뱉을 뻔한 거 겨우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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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허니콤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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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연승 타길래 더 크게 걸고 싶은 충동이 미친 듯이 솟구침. 옛날 실패 기억 떠올려서 꾹 참고 꺼버림. 진짜 장한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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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야큡님의 댓글

  • 17 야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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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낸 손가락에 상 줘야 됨 참아낸 손가락에 상 줘야 됨

헤플린님의 댓글

  • 20 헤플린
  • 작성일
절제력 지렸다 진짜 절제력 지렸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