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 말 들을걸 괜히 고집 피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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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요롱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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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그만하라고 말릴 때 들었어야 했는데 내 촉 믿는다고 까불다가 한순간에 수직하강함... 아 진짜 입이 10개라도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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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클로로님의 댓글

  • 10 클로로
  • 작성일
옆 사람 말 들어야 함 ㅠ 옆 사람 말 들어야 함 ㅠ

키르아님의 댓글

  • 24 키르아
  • 작성일
자만은 금물이다 자만은 금물이다

야큡님의 댓글

  • 17 야큡
  • 작성일
힘내고 담엔 참아라 힘내고 담엔 참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