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옥을 맛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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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내 무덤을 팠지 뭐... 멈춰야 할 순간을 놓치니까 순식간에 다 날아가네. 허탈함에 말도 안 나온다. 오늘 진짜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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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노름꾸니야님의 댓글

  • 44 노름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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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냐... 위로를 건넨다 어쩌냐... 위로를 건넨다

재바리님의 댓글

  • 52 재바리
  • 작성일
다음에 복구하면 되지 힘내 다음에 복구하면 되지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