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갑 털리고 멍 때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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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덤볐다가 탈탈 털리고 쫓겨남... 남아있는 잔고 보니까 기가 막혀서 한숨만 나온다. 오늘은 진짜 뭘 해도 안 되는 날이었나 봄. 조용히 세수나 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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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신창님의 댓글

  • 22 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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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힐 땐 일찍 자는 게 답 기가 막힐 땐 일찍 자는 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