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 보고 깊은 한숨 쉬는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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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내지 못하고 미련 부리다가 완전히 털림. 더 이상 내어줄 돈도 없으니 손털고 자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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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리가또님의 댓글

  • 54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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