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파악 못 하고 고집 부리다가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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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안 좋다 싶으면 바로 뺐어야 했는데 괜히 오기 생겨서 계속 밀어붙이다가 다 잃음. 내 손가락을 탓해야지 누구를 탓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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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태주머니님의 댓글

  • 15 태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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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부리는 순간 한강뷰 아니라 지하 감 오기 부리는 순간 한강뷰 아니라 지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