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긁어모으는 내 신세 작성자 정보 주력 작성 작성일 2026.09.12 22:09 컨텐츠 정보 149 조회 목록 본문 지갑이고 통장이고 싹 털려서 서랍 뒤져서 100원짜리 500원짜리 모아 담배 사러 나가는 길인데 비참함이 온몸을 감싼다 내가 왜 이따위로 살고 있는지 눈물만 난다 참고 사이트: 카지노가이드 관련자료 이전 연승 타고 목표 채워 졸업 작성일 2026.09.12 22:12 다음 진짜 미쳤다고 계속 쳐넣었을까... 작성일 2026.09.12 2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