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흐려진 탓에 잘못된 길로 들어선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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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다 믿었던 지점이 파멸의 구멍이었을 줄이야. 허무하게 사라진 시드를 보며 깊은 한숨만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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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아님의 댓글

  • 24 키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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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거두시길 한숨 거두시길

야큡님의 댓글

  • 17 야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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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마음 공감 길 잃은 마음 공감

헤플린님의 댓글

  • 20 헤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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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해드림 토닥토닥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