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수술비 탕진함 한강 차갑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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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유사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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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수술비로 모아둔 300만원을 바카라에 밀어 넣었다가 2시간 만에 싹 다 잃고 나락 감 불효자는 웁니다 진짜 내 인생 끝난 거 같아서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간다 내 자신이 원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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