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먹고 일어나는 게 진리라는 걸 다시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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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재바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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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욕심내다간 다 토해낼 것 같아서 커피 한 잔 사먹을 정도만 남기고 미련 없이 창 닫았다. 소소하지만 잃지 않고 마무리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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