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촉이 기막히게 들어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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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촉 믿었다가 피 보는 경우 태반인데 오늘은 신내림 받았나 찍는 족족 기막히게 맞아떨어짐. 적당히 쌓였을 때 털고 나오는 게 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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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검치태랑님의 댓글

  • 53 검치태랑
  • 작성일
오 오늘 기운 존나 좋은가 보네 오 오늘 기운 존나 좋은가 보네

신창님의 댓글

  • 22 신창
  • 작성일
나한테도 축복 좀 내려주라 나한테도 축복 좀 내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