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기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오기 부리다 장렬히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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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영훈의맞다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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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흐름을 인정했어야 했는데 혼자 반대만 고집하다 탈탈 털림 ㅜㅜ 진작 흐름에 올라탔어야 했는데 후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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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휴지좀줘님의 댓글

  • 19 휴지좀줘
  • 작성일
아쉽ㄴ다 아쉬워 ㅠㅠ 아쉽ㄴ다 아쉬워 ㅠㅠ

희플이라도님의 댓글

  • 27 희플이라도
  • 작성일
복수전 가야죠 ㅋㅋㅋ 복수전 가야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