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기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고집부리다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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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서키서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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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지는 흐름을 인정했어야 했는데 혼자 반대만 고집하다가 탈탈 털림 ㅜㅜ 진작 흐름 따라갈걸 후회해도 이미 늦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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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코니님의 댓글

  • 14 코니
  • 작성일
아쉽다아쉬워 아쉽다아쉬워

퍼니님의 댓글

  • 58 퍼니
  • 작성일
파이팅입니다 ㅠㅠ 파이팅입니다 ㅠㅠ

코로리님의 댓글

  • 14 코로리
  • 작성일
파이팅입니다 !!! 파이팅입니다 !!!

크나이우스님의 댓글

  • 33 크나이우스
  • 작성일
복수 갑시다 복수 갑시다

빵호님의 댓글

  • 43 빵호
  • 작성일
힘내세요 !!!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