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흐려진 탓인지 잘못된 길로 들어서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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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먹고하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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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다 생각했던 지점이 파멸의 구멍이었습니다. 허무하게 사라진 시드를 보며 한숨 섞인 담배만 태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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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구님의 댓글

  • 54 인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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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쓰시겠네요 담배가 쓰시겠네요

트황상님의 댓글

  • 54 트황상
  • 작성일
기운 내십시오 기운 내십시오

붐바스틱님의 댓글

  • 15 붐바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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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거두시길 한숨 거두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