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을 흘린 판단이 뒤에서 계속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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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먹고하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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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를 무시한 선택이 누적돼 반전이 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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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바스틱님의 댓글

  • 15 붐바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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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발로마님의 댓글

  • 30 티발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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