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땀 흘려 일한 소중한 월급을 허무하게 바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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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 퍼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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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상사 눈치 보며 힘들게 번 돈인데 단 몇 시간 만에 증발하는 걸 보니 헛웃음만 납니다 이 미련한 짓을 언제 끝낼지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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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질럿님의 댓글

  • 17 질럿
  • 작성일
복수 갑시다 복수 갑시다

라슐님의 댓글

  • 17 라슐
  • 작성일
복수전 가봅시다 복수전 가봅시다

루루님의 댓글

  • 16 루루
  • 작성일
ㅠㅠ파이팅 !! ㅠㅠ파이팅 !!

어사님의 댓글

  • 19 어사
  • 작성일
힘내세요 ㅋㅋㅋ 힘내세요 ㅋㅋㅋ

코니님의 댓글

  • 14 코니
  • 작성일
아쉽네요 ㅠㅠㅠ 아쉽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