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내 무덤을 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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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라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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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결국 파국을 맞이했습니다. 이 짓을 왜 끊지 못하고 계속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는지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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