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고 싶지 않은 길을 다시 걷게 되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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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재바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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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쓴잔을 또다시 들이키니 목이 타들어 가는 듯하오. 나의 어리석음을 탓하며 조용히 물러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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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도패님의 댓글

  • 18 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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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하지 마쇼 자책하지 마쇼

검치태랑님의 댓글

  • 53 검치태랑
  • 작성일
힘내라 형 힘내라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