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이 꺼진 어두운 방에서 벽만 쳐다보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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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왕이될상인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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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사라진 자리에 침묵만이 감도니 참으로 쓸쓸하구려. 사라진 잔고를 애써 외면하며 누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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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마후님의 댓글

  • 14 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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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왕님의 댓글

  • 23 욕해왕
  • 작성일
기운 내세요 기운 내세요

걸왕님의 댓글

  • 31 걸왕
  • 작성일
내일은 딴다 내일은 딴다

암기님의 댓글

  • 26 암기
  • 작성일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