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갑을 두른 금고 앞에서 손톱만 부러지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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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벽을 마주했네요. 상처뿐인 손바닥 보며 허망함을 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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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이랏샤마세님의 댓글

  • 57 이랏샤마세
  • 작성일
철갑금고 ㅠㅠ 철갑금고 ㅠㅠ

줄만간다님의 댓글

  • 23 줄만간다
  • 작성일
멘탈 챙겨 형 멘탈 챙겨 형

먹고하자님의 댓글

  • 30 먹고하자
  • 작성일
에휴 에휴

잔잔바리님의 댓글

  • 20 잔잔바리
  • 작성일
토닥토닥 토닥토닥

불빠따님의 댓글

  • 18 불빠따
  • 작성일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