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새벽까지 붙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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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걸왕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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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끝난거 인정 못하고 계속 누르다가 더 깊게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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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송세바리님의 댓글

  • 18 송세바리
  • 작성일
미련 버려야된다 미련 버려야된다

마공님의 댓글

  • 17 마공
  • 작성일
다음엔 빨리 꺼라 다음엔 빨리 꺼라

염희님의 댓글

  • 35 염희
  • 작성일
멘탈 관리 멘탈 관리

백룡도님의 댓글

  • 43 백룡도
  • 작성일
쉬어라 쉬어라

도패님의 댓글

  • 18 도패
  • 작성일
힘내라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