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야 할 흐름을 계속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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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 이랏샤마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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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난 흐름인데도 계속 따라가면서 손해가 더 커졌다. 빠르게 끊었어야 했는데 그걸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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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키르아님의 댓글

  • 24 키르아
  • 작성일
끊는게 제일 어렵다 끊는게 제일 어렵다

야큡님의 댓글

  • 17 야큡
  • 작성일
공감됨 공감됨

헤플린님의 댓글

  • 20 헤플린
  • 작성일
다음엔 놓자 다음엔 놓자

램지님의 댓글

  • 32 램지
  • 작성일
힘내라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