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옆에서 훈수 두다가 시드 다 녹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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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 체리마스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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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어야 된다고 옆에서 귀에 피나도록 떠들어서 탔다가 한강 가게 생김 그 자식 당분간 안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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