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갑 살 돈도 없이 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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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차나가신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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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앞까지 갔다가 잔액 부족 뜨는 거 보고 비참함의 끝을 느꼈음 내가 왜 이렇게까지 됐나 싶어서 눈물만 주룩주룩 남 한심한 내 꼴에 헛웃음만 나오고 서러움이 파도처럼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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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보언님의 댓글
- 제라드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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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굴욕 ㅠㅠ 너무 슬퍼요 편의점 굴욕 ㅠㅠ 너무 슬퍼요
미안핑핑님의 댓글
- 미안핑핑
- 작성일
삼각김밥이라도 드시길 ㅠㅠ 흑 삼각김밥이라도 드시길 ㅠㅠ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