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갑 살 돈도 없이 털렸네

작성자 정보

  • 16 열차나가신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40480408 bc057b6a


 

편의점 앞까지 갔다가 잔액 부족 뜨는 거 보고 비참함의 끝을 느꼈음 내가 왜 이렇게까지 됐나 싶어서 눈물만 주룩주룩 남 한심한 내 꼴에 헛웃음만 나오고 서러움이 파도처럼 밀려오네요

함께 안내: 온라인카지노

관련자료

댓글 2

제라드보언님의 댓글

  • 20 제라드보언
  • 작성일
편의점 굴욕 ㅠㅠ 너무 슬퍼요 편의점 굴욕 ㅠㅠ 너무 슬퍼요

미안핑핑님의 댓글

  • 13 미안핑핑
  • 작성일
삼각김밥이라도 드시길 ㅠㅠ 흑 삼각김밥이라도 드시길 ㅠ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