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하려고 무리하다 빚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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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좆데리아불고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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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거 찾겠다고 대출까지 손댄 제 손가락을 자르고 싶네요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아서 앞이 캄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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