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고액 배터 훈수 듣다 주관 흔들려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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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티우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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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커 갈 자리였는데 옆에서 하도 플레이어 외치길래 줏대 없이 따라갔다가 사망 하... 남의 말 듣는 게 제일 멍청한 짓이라는 걸 다시 느낌 진짜 처절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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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좀줘님의 댓글
- 휴지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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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구만 안타깝구만
희플이라도님의 댓글
- 희플이라도
- 작성일
ㅠㅠㅠㅠ힘내슈 ㅠㅠㅠㅠ힘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