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슨, 콜롬비아 시장 진출로 라틴아메리카 입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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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공급사 플레이슨(Playson)은 콜롬비아 도박 규제당국 콜후에고스(Coljuegos)로부터 공식 인증을 획득하고, 주요 운영사 러시 스트리트 인터랙티브(Rush Street Interactive, RSI)와 협력해 콜롬비아 규제 iGaming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출은 플레이슨의 라틴아메리카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되며, 콜롬비아는 플레이슨의 인증 플랫폼과 게임 포트폴리오를 도입한 최신 규제 시장으로 추가됐다. 미주 지역에서 입지를 보유한 티어 1 운영사 RSI와의 협력은 규제 시장 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의 확장 전략을 반영한다.


콜롬비아는 엄격한 기술, 보안 및 보고 기준을 요구하는 라틴아메리카 내 대표적 규제 시장으로 평가된다. 플레이슨은 인증 절차를 통해 낮은 지연 시간과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자사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지 서비스 개시에 따라 콜롬비아 이용자는 몰입도 높은 메커니즘과 완성도 높은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는 플레이슨의 주요 게임 타이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플레이슨 라틴아메리카 총괄 크리스티안 지토(Cristhian Zito)는 “콜롬비아 시장 진출은 플레이슨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며, 지역 내 티어 1 운영사와 함께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엄격한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수개월간 진행된 인증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RSI와의 협력은 장기적인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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