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튜브, 뉴저지에서 플레이스타와 슬롯 콘텐츠 제공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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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tube가 PlayStar와 협력해 미국 뉴저지에서 온라인 카지노 슬롯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동을 통해 뉴저지 이용자들은 ‘피기 프라이즈: 완드 오브 리치스 2’, ‘파이어크래커 프렌지: 엠프레스 웰스’, ‘스타라이트 잭팟: 오즈 오브 더 갓츠’ 등 최신 타이틀과 함께, 이미 미국 규제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입증한 기존 인기작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차밍 레이디스 붐’, ‘실버 럭스 빅 윈 스피너’, ‘선더 캐시 – 돌핀스 펄’ 등 미국 이용자 성향에 맞춘 클래식 슬롯도 함께 제공된다. 그린튜브는 신규 게임성과 친숙한 콘텐츠의 균형을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린튜브는 2021년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주(州) 단위 규제 구조에 맞춰 라이선스를 보유한 운영사들과 협력하며 현지화 전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뉴저지는 성숙한 온라인 카지노 시장을 갖춘 지역으로, 미국 전역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꼽힌다.
파트리크 이그라스(Patryk Igras) 그린튜브 세일즈 및 핵심 계정 매니저는 “이번 파트너십은 미국 내 사업 확장에서 중요한 이정표”라며 “검증된 고품질 콘텐츠를 플레이스타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게 돼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던컨 해밀턴(Duncan Hamilton) 플레이스타 게임 운영 디렉터는 “그린튜브는 미국 시장에서 높은 완성도의 게임으로 명성을 쌓아왔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뉴저지 이용자들에게 프리미엄 카지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튜브는 2025년 12월 브라질의 브라지노777와 제휴하며 중남미 시장으로 영역을 넓혔고, 같은 해 11월에는 스페인에서 베트365와 협력해 유럽 내 콘텐츠 공급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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