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게이밍, ICE 바르셀로나 2026서 신형 캐비닛·아이게이밍 전략 공개
작성자 정보
-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75 조회
- 목록
본문
글로벌 카지노 게임 기업 코나미 게이밍(Konami Gaming)이 ICE 바르셀로나 2026에서 신형 캐비닛 머신과 아이게이밍 부문 신전략을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전시에서는 코나미 게이밍의 온라인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신규 브랜드 ‘코나미 온라인 인터랙티브(Konami Online Interactive)’가 처음으로 공식 소개됐다.
코나미는 25년 이상 오프라인 카지노 시장에서 축적한 게임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차이나 쇼어스(China Shores), 아프리칸 다이아몬드(African Diamond), 로하이드(Rawhide) 등 대표 슬롯 타이틀을 온라인 환경으로 확장하고 있다. 코나미 온라인 인터랙티브는 보안성과 안정성, 성능, 접근성을 강화한 구조로 이용자 개인 디바이스에서도 동일한 카지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다수의 인기 오프라인 슬롯 게임을 온라인 소셜 카지노 및 베팅 플랫폼에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원격 게임 서버(RGS)를 통해 주요 아이게이밍 운영사의 백엔드 시스템과 연동한다. 이를 통해 HTML5 기반의 콘텐츠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데스크톱 전반에 호환되도록 제공하며, 글로벌 디지털 유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코나미 온라인 인터랙티브는 이미 검증된 슬롯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인지도와 안정적인 성과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ICE 바르셀로나 2026 이후 주목받는 옴니채널 출시 예정작으로는 크레이지 스터프드 코인(Crazy Stuffed Coins), 케이파우 피그(K-Pow! Pig), 드래곤스 로 포춘(Dragon’s Law Fortune), 봄버맨 블라스트(BOMBERMAN BLAST) 등이 포함됐다.
한편 코나미 게이밍은 이번 ICE 바르셀로나를 계기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콘텐츠 전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아이게이밍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