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새미 홀딩스, 스테이크로직 카지노 인수
작성자 정보
-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65 조회
- 목록
본문
일본의 글로벌 게이밍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가 새미 홀딩스(sega sammy holdings, 이하 '세가 새미')가 네델란드 i게이밍 콘텐츠 제작사 스테이크로직(Stakelogic B.V.) 카지노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작년 말, 세가 새미가 미국의 B2B 플랫폼 제공업체이자 유럽과 남미에서 B2C 온라인 게임 사업자인 온라인 GAN Limited를 인수한 데 이은 것이다.
세가 새미는 보도자료에서 “스테이크로직의 강점은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시장인 i게이밍 콘텐츠 개발에 있다”며 “이번 인수가 GAN의 B2B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게임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스테이크로직은 현재 17개 지역에서 게임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룰렛, 블랙잭, 바카라, 라이브 게임쇼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슬롯 게임, 라이브 테이블 게임, 하이브리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스테이크오직의 단기간에 이러한 콘텐츠를 자체 개발 및 구축을 실현한 점이 이번 세가 새미의 인수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있다. 세가 새미는 스테이크로직이 혁신적인 콘텐츠를 빠르게 개발하여 출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재창조할 수 있는 회사라고 믿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세가 새미의 수석 부사장 겸 그룹 CFO인 코이치 후카자와(Koichi Fukazawa)는 “세가 새미 그룹은 특히 북미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B2B 솔루션 제공업체로 입지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러한 전략을 실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네덜란드 게임 시장의 선도 업체인 스테이크로직과 인수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독창적이고 고품질의 게임 콘텐츠를 빠르게 개발하고 제공하는 스테이크로직의 능력이 우리 전략 실행에 크게 기여하고, 우리 그룹과 결합하여 탁월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가 새미는 파치슬롯과 파친코 머신 및 타이틀 개발 등 전통적인 게임을 위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파라다이스 그룹과 합작 투자한 인천의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의 지분 45%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