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리, 오클라호마 머스코기 네이션과 ‘바이’ 모바일 게임 솔루션 첫 도입
작성자 정보
-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5 조회
- 목록
본문
IGT 산하 브랜드 에버리(Everi)가 오클라호마주 머스코기 네이션(Muscogee Nation)과 함께 자사의 통합형 모바일 게임 솔루션 ‘바이(Vi®)’를 최초 설치·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바이’는 구역 전역에서 이용 가능한 올인원 모바일 게임 플랫폼으로, 에버리의 모바일 서비스 ‘비온(BeOn™)’을 통해 제공된다. 해당 플랫폼은 에버리 디지털 게임, 캐시클럽 월렛(CashClub Wallet®) 결제 기술, 에버리의 규정 준수·자금세탁방지 솔루션, 트릴로지(Trilogy™) 멤버십 플랫폼을 하나로 결합했다. 머스코기 네이션 보호구역 경계 내에서는 카지노 플로어를 넘어 모바일로 게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버리는 ‘바이’가 시장에서 유일한 단일 공급사 기반의 올인원 클래스2 온사이트 모바일 게임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앤디 랭스턴(Andy Langston) 머스코기 네이션 게임 엔터프라이즈 최고운영책임자는 “에버리 바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접점에서 현대적인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카지노 중심의 제공 범위를 넘어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시설 전반에서 충성도를 구축하는 것이 항상 중요한 과제인데, 바이 플랫폼은 편의성을 제공하면서도 이용자들의 참여도를 더 깊게 만들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헥터 페르난데스(Hector Fernandez) IGT 차기 최고경영자는 “머스코기 네이션과 함께 에버리 바이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카지노 플로어 밖에서도 즐겨하던 게임과 연결될 수 있게 됐다”며 “게임, 결제, 멤버십, 규정 준수를 하나의 모바일 경험으로 통합해 이용자 참여를 더 쉽게 만들고, 운영사는 매끄럽고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는 이용자의 모바일 등록 기능을 완전 지원하며 기존 카지노 시스템과도 자연스럽게 연동된다. 또한 멤버십 프로그램과 연계한 참여 확대 기능과 함께, 가능한 지역에서는 충전·등급·보상·프로모션 등에 활용되는 셀프 서비스 키오스크도 지원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