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tro·Opalsa, 콜롬비아 첫 WAP ‘Red Millonaria’ 공식 출시
작성자 정보
-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33 조회
- 목록
본문
슬롯 및 게임 시스템 공급사 Zitro가 콜롬비아에서 첫 와이드 에어리어 프로그레시브(이하 'WAP') 시스템을 공식 가동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콜롬비아 주요 운영사 Opalsa와의 협업으로 추진됐으며, ‘Red Millonaria’라는 브랜드로 정식 출범했다.
이번 WAP는 산탄데르 데 킬리차오(Santander de Quilichao), 파스토(Pasto), 팔미라(Palmira), 부에나벤투라(Buenaventura), 포파얀(Popayán) 등 5개 지역에 위치한 6개 게임장에서 시작됐다. 총 24대의 머신이 설치됐으며, 모든 장비는 점진적으로 누적되는 Grand Mega 잭팟에 연동돼 대형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Zitro는 이번 구축에 여러 시장에서 성능이 검증된 CONCEPT 캐비닛과 인기 타이틀 King Fu Frog를 적용했다. 특히 Zitro의 WAP 시스템은 별도의 전용 시스템 구매 없이 운영사의 기존 인프라와 직접 연동되는 구조로 설계돼, 운영 유연성을 높이고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Zitro 중남미 지역 디렉터 알레한드라 부라토(Alejandra Burato)는 “수개월에 걸쳐 준비한 프로젝트로, 결과가 기대를 뛰어넘고 있다”며 “Red Millonaria는 콜롬비아 시장에서 Zitro에게 중요한 이정표로, 기술 및 마케팅 팀이 Opalsa와 긴밀히 협력해 이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Opalsa 최고경영자 카를로스 팔라시오스(Carlos Palacios)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공급사 Zitro와 함께 Red Millonaria를 출시하게 돼 매우 만족스럽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각 지역 플레이어에게 제공하는 가치 제안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WAP 출범은 Zitro가 콜롬비아에서 기술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앞세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중남미 전반으로의 추가 확장 가능성에도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