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앤선즈, 인터베튼과 손잡고 유럽 규제 시장 공략 가속
작성자 정보
-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77 조회
- 목록
본문
글로벌 게임 개발 스튜디오 피터앤선즈(Peter & Sons)가 온라인 베팅·카지노 업계의 선구자 인터베튼(Interwetten)과 콘텐츠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유럽 주요 규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피터앤선즈의 슬롯 게임 포트폴리오는 독일, 그리스, 스페인, 스웨덴 등 복수의 규제 시장에서 인터베튼 이용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피터앤선즈는 수작업 기반의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과 개성 강한 캐릭터, 유머·판타지·민속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 스토리텔링으로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대표작으로는 바르바로사(Barbarossa), 시발바(Xibalba), 와일드 1(Wild 1), 부두 헥스(Voodoo Hex)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좀비 로드(Zombie Road), 버블검 앤 로보(Bubblegum and Robbo) 등 신작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피터앤선즈가 유럽과 남미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혀온 전략적 제휴 흐름의 연장선이다. 2019년 ‘안티 보링(Anti-boring)’을 기치로 출범한 피터앤선즈는 현재 15개 이상의 글로벌 관할권에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얀 보티스타(Yann Bautista) 피터앤선즈 공동 창업자 겸 커머셜 디렉터는 “혁신을 말하는 사업자는 많지만, 인터베튼처럼 진정한 i게이밍 개척자는 드물다”며 “유럽 핵심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가진 파트너와 함께 독창적인 콘텐츠를 더 많은 이용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마리오 빌리치(Mario Bilic) 인터베튼 프로덕트 디렉터는 “피터앤선즈의 게임은 독창성과 완성도 면에서 확실히 차별화돼 있다”며 “과감하게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스튜디오의 작품을 인터베튼 이용자들에게 소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