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앤고, 보츠와나 시장 첫 진출…베트웨이 통해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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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슬롯 개발사 플레이앤고(Play’n GO)가 베트웨이(Betway)와의 협업을 통해 보츠와나 iGaming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이는 지난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시 이후, 베트웨이와 함께한 아프리카 내 두 번째 시장 확대 사례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보츠와나 베트웨이 이용자들은 플레이앤고의 대표 타이틀인 ‘북 오브 데드(Book of Dead)’, ‘리액툰즈(Reactoonz)’, ‘라이즈 오브 올림푸스(Rise of Olympus)’ 등을 현지에서 처음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베트웨이는 보츠와나에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지위를 보유한 주요 운영사로 평가된다.
플레이앤고는 현재 전 세계 35개 이상 규제 시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400종이 넘는 프리미엄 슬롯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아프리카를 포함한 다대륙 전략을 통해 글로벌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마그누스 올손(Magnus Olsson) 플레이앤고 최고상업책임자는 “아프리카 게임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 중 하나”라며 “베트웨이와 함께 보츠와나 시장에 처음 진출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플레이앤고의 목표는 전 세계 모든 규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며, 보츠와나는 이제 35개 이상의 글로벌 규제 시장 대열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레이앤고는 머니그램 하스 포뮬러1 팀(MoneyGram Haas F1 Team)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 중이며, 플레이앤고 뮤직에 이어 패션 브랜드 ‘플레이앤고 샵’을 론칭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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