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아, BEON과 협력해 ‘크래시 게임’ 포트폴리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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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게이밍 콘텐츠 집계 플랫폼 알레아(Alea)가 크래시 게임(Crash Game)전문 스튜디오 BEON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으로 알레아는 BEON의 크래시 게임을 자사 플랫폼에 추가하며, 큐라카오(Curaçao) 라이선스 운영사들에게 단일 API 통합 방식으로 제공하게 된다.
BEON은 독창적인 기능과 빠른 개발 속도로 주목받는 스튜디오로, 특히 자체 개발한 ‘Crash Game Generator’ 도구를 통해 운영사가 단 하루 만에 맞춤형 크래시 게임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알레아 최고경영자(CEO) 조르디 센드라(Jordi Sendra)는 “우리는 항상 운영사에게 몰입감 있으면서도 통합이 쉬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BEON과의 협력을 통해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게임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사바 치카이제(Saba Chkheidze)의 상생적인 비즈니스 접근 방식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EON의 매니징 파트너 사바 치카이제(Saba Chkheidze)는 “이번 제휴를 통해 우리의 도달 범위를 확장하고, 안정성과 퍼포먼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알레아와 함께 운영사에게 매끄러운 통합 환경과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BEON의 게임들은 이미 알레아 플랫폼을 통해 운영사에 제공되고 있으며, 양사는 향후 브라질 등 신흥 시장 진출과 스위프스테이크(Sweepstakes) 모델 적용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알레아는 집계형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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