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네틱, 인터베튼에 전체 슬롯 포트폴리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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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카지노 게임 공급업체 플레이네틱(Playnetic)이 인터베튼(Interwetten)과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전체 슬롯 포트폴리오를 인터베튼의 규제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레이네틱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인터베튼이 사업을 운영하는 규제 시장 전반에서 자사 게임을 제공한다. 플레이네틱은 글로벌 콘텐츠 유통망을 확대하는 동시에 기존 사업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규제 시장 내 입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공급 게임에는 ‘Joxer Hold n’ Roll’, ‘Bubble or Broom’, ‘Wild Kandi’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Hold n’ Win’ 방식과 여러 게임 메커니즘을 적용한 슬롯 타이틀도 인터베튼의 온라인 카지노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카이 보타(Kai Botha) 플레이네틱 최고상업책임자는 “이번 출시는 다양한 규제 시장에 확장 가능한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준다”며 “인터베튼과 같은 기존 사업자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에게 게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토르스텐 준더만(Thorsten Sündermann) 인터베튼 운영 총괄은 “플레이네틱의 게임을 추가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플레이네틱의 포트폴리오 확대에 맞춰 양사 협력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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