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7 Casino, 델라스포츠와 파트너십…네덜란드 스포츠베팅 시장 진출
작성자 정보
-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63 조회
- 목록
본문
네덜란드 온라인 카지노 사업자 Lucky7 Casino가 스포츠베팅 사업 진출을 위해 델라스포츠(Delaspor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델라스포츠에 따르면 Lucky7 Casino는 네덜란드 도박규제기관(이하 'KSA')으로부터 온라인 스포츠베팅 제공 승인을 받았으며, 델라스포츠의 기술을 기반으로 스포츠북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스포츠북 출시는 기존 온라인 카지노 중심이었던 Lucky7 Casino의 사업 영역을 스포츠베팅으로 확대하는 과정이다. 회사는 카지노와 스포츠베팅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델라스포츠의 스포츠북은 Lucky7 Casino 플랫폼에 완전히 통합되며 축구와 테니스, 농구 등 주요 스포츠를 대상으로 경기 전 베팅과 라이브 베팅을 제공한다. 실시간 인플레이 베팅을 비롯해 개인화 기능, 맞춤형 추천, 실시간 이용자 참여 도구 등도 적용된다.
Lucky7 Casino는 스포츠북 도입과 함께 웹사이트 전면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환경에서 디자인과 탐색 기능을 개선하고, 새롭게 추가되는 스포츠베팅을 카지노와 함께 핵심 서비스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Lucky7 Casino는 델라스포츠의 스포츠북 기술을 도입한 네덜란드의 두 번째 온라인 카지노 사업자가 된다. 델라스포츠는 현재 네덜란드에서 OneCasino를 통해 스포츠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현지의 또 다른 사업자와도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내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다.
오렌 코헨 슈워츠(Oren Cohen Shwartz) 델라스포츠 최고경영자는 “Lucky7 Casino는 네덜란드에서 종합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주요 규제시장에서 델라스포츠의 입지를 강화하고 현지화와 개인화, 이용자 참여를 결합한 스포츠북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한편 델라스포츠는 Lucky7 Casino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네덜란드 시장에서 스포츠북 기술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규제시장에서 현지 이용자 특성에 맞춘 스포츠베팅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