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IC21, 알레아와 게임 유통 계약…약 90종 콘텐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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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게임 공급사 아이코닉21(ICONIC21)이 게임 통합 플랫폼 알레아(Alea)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사업자 네트워크에 약 90종의 게임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이코닉21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알레아 플랫폼과 연결된 온라인 카지노 사업자들은 단일 연동 방식으로 아이코닉21의 라이브 카지노와 난수생성기 기반 게임을 도입할 수 있게 된다.
공급 포트폴리오에는 ‘Gravity Roulette’, ‘Gravity Blackjack’, ‘Live Roulette’, ‘Gravity Plinko’ 등 주요 게임이 포함된다.
특히 ‘Gravity Roulette’와 ‘Gravity Blackjack’ 등은 아이코닉21의 ‘Gravity Series’에 속한다. 기존 게임 방식을 유지하면서 배수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당초 라이브 카지노 게임을 위해 개발된 이후 RNG 기반 게임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아이코닉21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외부 게임 유통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알레아가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한 사업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사 게임의 공급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알리나 미하엘라 포파(Alina Mihaela Popa) 아이코닉21 최고상업책임자는 “알레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은 사업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은 아이코닉21 게임의 공급 범위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계”라고 밝혔다.
라몬 글리네케(Ramon Glieneke) 알레아 최고운영책임자는 “아이코닉21의 게임은 다양한 시장의 사업자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다”며 “슬롯과 RNG 분야로의 확장은 기존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양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콘텐츠 구성이 알레아의 사업자 네트워크에도 적합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아이코닉21은 알레아를 새로운 글로벌 유통 채널로 확보하고 라이브 카지노를 비롯해 슬롯과 RNG 게임 등으로 확대하고 있는 자사 콘텐츠의 공급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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