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게이밍, 유로버추얼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아프리카 아이게이밍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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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라이선스를 보유한 게임 콘텐츠 공급업체 타다 게이밍(TaDa Gaming)이 아프리카 및 신흥시장 전문 게임 공급업체 유로버추얼스(EuroVirtual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아프리카 아이게이밍 시장에서 사업 확대에 나섰다.
타다 게이밍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자사의 카지노 게임 포트폴리오를 유로버추얼스의 유통 네트워크에 통합한다. 유로버추얼스는 아프리카를 비롯한 신흥시장과 모바일 중심 시장에서 현지 운영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유로버추얼스가 보유한 가상 스포츠 및 크래시 게임 포트폴리오와 타다 게이밍의 카지노 콘텐츠를 결합해 운영사들이 한 번의 협업을 통해 보다 폭넓은 게임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Fortune Garuda 1000’, ‘Fortune Gems 500’, ‘Fortune Coins 2’ 등 타다 게이밍의 주요 게임이 유로버추얼스 고객사에 공급되고 있다.
레이 리(Ray Lee) 타다 게이밍 사업개발 이사는 “아프리카 아이게이밍 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흥 산업이지만 시장 규모와 다양성, 국가별 차이를 고려하면 성공적인 성장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이 중요하다”며 “유로버추얼스는 신흥시장의 인프라 환경에 맞춰 구축된 애그리게이션 및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 확대의 중요한 시점에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케이트 와이나이나(Kate Wainaina) 유로버추얼스 성장·파트너십 총괄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변화하는 현지 이용자들의 선호도에 맞는 고품질 콘텐츠를 아프리카 운영사에 제공할 수 있는 양사의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기술, 시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이용자 참여를 높이고 운영사 파트너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력으로 타다 게이밍은 유로버추얼스의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아프리카 시장 내 콘텐츠 공급 범위를 넓히고, 유로버추얼스는 기존 가상 스포츠와 크래시 게임에 타다 게이밍의 카지노 콘텐츠를 추가해 운영사 대상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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