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소 게이밍, 베타노와 손잡고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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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소 게이밍(Hacksaw Gaming)이 카이젠 게이밍(Kaizen Gaming)의 스포츠베팅 및 온라인 게임 브랜드 베타노(Betano)와 협력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시 규제 시장에 진출했다.
핵소 게이밍에 따르면 서비스는 지난 14일부터 시작됐으며, 베타노는 출시 후 한 달 동안 부에노스아이레스시에서 핵소 게이밍 콘텐츠를 독점 제공하는 운영사로 참여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베타노 이용자들은 핵소 게이밍의 슬롯과 인스턴트윈(Instant Win) 게임 포트폴리오를 이용할 수 있다.
베타노는 카이젠 게이밍이 운영하는 온라인 게임 브랜드로, 중남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마르쿠스 코르데스(Marcus Cordes) 핵소 게이밍 운영 최고경영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시에서 베타노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베타노는 중남미를 비롯한 여러 시장에서 뛰어난 평판을 구축한 운영사인 만큼, 이번 시장 진출에 이상적인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베타노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운영사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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